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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하루 회고를 기록했습니다|영화와 가족, 취업 고민 그리고 시험 공부 2026년 9월 4일의 하루를 돌아보는 회고를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했습니다.이번 하루는 특별히 하나의 사건으로 기억되는 날이라기보다, 걱정과 즐거움, 피곤함과 감사함이 함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걱정으로 시작했던 하루아침에는 부모님의 대화를 듣다가 아버지의 벌레 물린 자국을 보고 걱정하는 일이 있었습니다.최근 영화관에 다녀온 일이 떠올라 혹시 빈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면서 괜히 영화관에 다녀온 것이 내 탓은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빈대인지 확인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안고 하루를 보냈습니다.잠을 5시간 정도밖에 자지 못한 상태라 평소보다 피곤하기도 했습니다.영화와 함께 보낸 시간이날은 넷플릭스로 여러 영화를 보았습니다.전날부터 보던 《비긴 어게인》을 끝까지 감상했고,.. 2026. 9. 5.
평범한 하루를 기록하는 이유|가족, 독서, 영화 그리고 오늘의 작은 행복 2026년 9월 3일 매일 특별한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누군가는 여행을 다녀오고, 누군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또 누군가는 특별한 성과를 만들어낸 날을 기록한다.하지만 하루를 지나고 나면 의외로 기억에 남는 것은 아주 작은 순간일 때가 많다.맛있게 먹었던 음식, 가족과 나눈 대화, 잠깐 걸었던 산책길, 재미있게 본 영화 한 편, 그리고 하루의 마지막에 들었던 생각 같은 것들이다.그래서 요즘은 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뿐만 아니라 평범하게 흘러간 하루도 기록해보려고 한다.가족과 함께 먹는 한 끼최근 하루 중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던 시간이었다.비비고 왕교자와 동그랑땡을 먹고, 렌틸과 병아리콩을 넣은 밥도 함께 먹었다.특별한 외식이나 값비싼 음식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식사 .. 2026. 9. 4.
이력서 탈락에도 다시 앞으로, 가족과 영화로 채운 평범한 하루 2026년 9월 2일 2026년 9월 2일 하루 회고|이력서 탈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가족과 함께한 평범한 하루오늘은 최근 지원했던 곳에서 이력서 탈락 소식을 받은 날이었다.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예전처럼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 탈락 역시 취업을 준비하면서 계속 경험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너무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는 다시 다른 기회를 찾아보기로 했다.오늘 하루의 자세한 일기와 회고는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했다. 가족과 함께한 식사와 영화, 집안일, 시험 공부 그리고 이력서 탈락을 받아들이는 마음까지 오늘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남겨두었다. 👉 2026년 9월 2일 하루 일기·회고 원문 보기 이력서 탈락, 그래도 다시 앞으로얼마 전에 제출했던 이력서가 탈락했다는 문자를 받았다.물론 탈락 소식을 받고 .. 2026. 9. 3.
취업 상담, 약 10년 만의 영화관 방문과 오디세이 관람, 가족과 장보기·외식 2026년 9월 1일 하루 회고: 2026년 9월 1일 화요일오늘 한 줄: 취업 상담을 받고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서 오디세이를 재미있게 보고, 장보기와 외식까지 즐긴 후 머루 포도를 먹고 산책하며 어머니와 시험 공부도 함께한 감사하고 행복했던 하루.기본 정보날짜: 2026년 9월 1일 (화) / 날씨: 약하게 비오고 흐림, 22~27도인데 습해서 덥기도 했지만 밤에는 아주 시원해진 하루. 수면: 7시간 / 컨디션: 10/10 / 마음: 10/10오늘 있었던 일1. 취업 상담어머니께서 식사를 주셔서 먹고 취업 상담을 받으러 다녀왔다. 항상 감사하게도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다.2. 집으로취업 상담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그런데 버스를 잘못타서 살짝 더 걸어왔다.3. 영화관과 간단하게 장보기집에 도.. 2026. 9. 2.
취업 준비와 시험 공부, 가족과 함께한 일상 그리고 다음 도전을 준비한 한 달 2026년 8월 월간 회고 월간 회고: 2026년 8월평균 컨디션: 10/10 / 평균 마음: 10/10이달을 한 문장으로: 취업 준비와 이력서 작성, 면접과 시험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면서 가채점 결과와 여러 취업 준비 과정에서 아쉬움도 느꼈지만,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산책하며 공부를 서로 돕고 콩국수·김밥·알리오 올리오·떡볶이 같은 음식을 함께 나누는 평범한 일상도 충실히 보내며, 생활 속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다음 도전을 준비한 2026년 8월. 이번 주간 회고들폭염·콩국수·가족 식사·TV 리모컨·쌀 환불·라텍스 토퍼·이력서·시험 공부 (2026.08.02~08.08)시험 가채점 만족, 애슐리 가족식사, 자동차 창문 수리, 라텍스 매트리스 후기, 토익 접수,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이력서 작성, 공모주 매도, 쿠폰 사용,.. 2026. 9. 1.
비 오는 날 등갈비 김치찜과 시험 공부, 가족과 오디세이 영화 예매 2026년 8월 31일 하루 회고 하루 회고: 2026년 8월 31일 월요일오늘 한 줄: 하루 종일 비가 내린 8월의 마지막 날, 어머니가 해주신 두부를 넣은 등갈비 김치찜을 맛있게 먹고 카누 커피를 마시며 공과금을 처리한 뒤 어머니와 함께 시험 공부를 하고, 비 오는 날 동생을 운전해 학교에 데려다주고 마중까지 다녀왔으며, 부모님과 오랜만에 영화를 보기 위해 오디세이를 예매하고 뚜레쥬르 롤케이크와 빵, 콩 두유와 샤인머스켓까지 먹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기대되는 하루를 보냈다.기본 정보날짜: 2026년 8월 31일 (월) / 날씨: 하루 종일 비옴, 22~26도로 크게 덥지 않았지만 비가 하루 종일 와서 흐린 날.수면: 7시간 / 컨디션: 10/10 / 마음: 10/10오늘 있었던 일1. 등갈비 김치찜에 두부어머니께서 어제 맛있게 먹.. 2026. 9. 1.
시험을 보고 맛있는 등갈비 김치찜과 에그타르트를 먹은 일요일 2026년 8월 30일 하루 하루 회고: 2026년 8월 30일 일요일오늘 한 줄: 잠을 거의 못 잔 채 시험을 보러 갔지만, 가족이 차려준 등갈비 김치찜과 맛집에서 사 온 에그타르트를 카누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고, 잠깐 푹 쉰 뒤 다시 시험 공부를 하며 가족과 편안한 일요일을 보냈다.기본 정보날짜: 2026년 8월 30일 (일) / 날씨: 흐림, 25~33도 정도로 덥고 습하게 느껴진 하루. 수면: 1+3시간 / 컨디션: 10/10 / 마음: 10/10오늘 있었던 일1. 시험 기상잠이 안와서 잠을 못 잤다.어머니께서 가고 싶으신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을 어떻게 예매하는지 찾아봤었다.1시간 정도 눈을 감고 있는데 시험을 보러 가야 했다.바로 갈 준비했다.2. 등갈비 김치찜동생이 고맙게도 상을 차려줬다.어제 어머니께서 밥을 지어놓으.. 2026. 8. 31.